[노컷TV]DMB 노컷연예-3월11일 방송

2008-03-11 アップロード · 755 視聴

[노컷TV]안녕하세요. 노컷 연예뉴스입니다. 스타와의 만남이 있는 즐거운 화요일입니다.
오늘도 반가운 스타를 만나볼 스타 스토리 데이로 알차게 꾸며봤습니다.
먼저 홍완택 리포터와 함께합니다.

오랜만에 뵙는데요. 반가운 스타를 만나고 오셨다면서요. 아마 이분들의 외모보다는 음악과 뮤직비디오가 더 많이 기억될건데요. 바로 다비치입니다. 모습을 보이지 않아 궁금했던 다비치를 제가 직접 만나고 왔는데요.
지금 함께하시죠.


요즘 인기를 많이 얻고 계시는데 기분이 어떤지?
-" 아직 실감이 안나고요. 저희 뮤직비디오가 인기가 많은데 길에서 노래가 들리는 게 신기하다. 저는 뮤직비디오가 저희보다 더 유명하잖아요. 저희가 그 덕을 보고 있는게 사실이잖아요. 뮤직비디오가 TV에서 많이 나올 때 신기해요."


뮤직비디오 말이 나오니깐 하는데, 뮤직비디오가 우리나라 대 배우인 분 이미연과 이효리씨, 정말 그분들이 뮤직비디오 주연을 맡는다고 할 때 기분은?
-"그냥 안믿었어요. 어? 나오기 전까지는 못믿었어요. 촬영하나? 저희가 뮤직비디오에 촬영장에 방문하고 티비에 나올 때 그때부터 실감했어요. 저게 그렇게 인기 많나?"

그럼 뮤직비디오 촬영할 때 혹시 두 배우랑 얘기도 나눴는지?
-"저희가 촬영장을 응원하러 갔어요. 그때 이효리 선배님을 뵙고 왔는데 저희가 너무 떨려서 많은 대화는 하지 못하고 열심히 하라고 그랬어요. 감히~~ 너무 팬이여서 떨려가지고 그앞에서 말도 잘도 못하고. "

앨범소개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저희 앨범은요. 아시다 시피 대단하신 작곡가 분들이 참여해주셔서 저희가 평소에 좋아하던 그 분들의 곡을 받을수 있어서 감사하고요. 주로 발라드 곡이 위주로 신나는 곡은 한두곡 빼곤 없어요. 발라드 마다 작곡가 분들의 개성이 아! 이노래는 이 작곡가다. 그렇게 개성이 묻어나있어요."

지금 활동하는 곡 이외에 개인적으로 맘에 드시는 곡! 있으면 추천을 좀.
-"다 하나도 빼놓지 않고 다 좋은데요. 유독 힘들게 녹음했던게 박근태 작곡가가 써주신 아프고 아픈나라는게 있는데 그 곡이 저희가 좀 힘들게 녹음 했어요. 워낙 어려워서 그곡이 기억에 남고요. 휘성오빠가 가사를 써주셔서 제가 또 팬이고..."

또 한가지 여쭤보고 싶은게 3~4년동안 연습을 하셨잖아요. 이번 데뷔를 하실 때 얼굴을 공개하지 않았어요. 그때의 심정은요?
-"일단 저희가 뮤직비디오가 나간 상태이고 그다음에 기사들도 막 나가기 시작했어요. 그걸 연습실에서 보고 있으면 진짜 많이 부담이 됐어요. 기대는 점점 커지는 것 같고, 또 연습하고, 부담감을 가지고 연습했어요."



사실 저도 이분들 외모보다는 뮤직비디오와 음색이 더 기억에 남아요.

네. 사실 그동안 뮤직비디오로 마케팅을 펼쳐왔는데요. 이제는 팬들 앞에서서 노래 하는 모습을 많이 보여준다고 약속을 했으니깐 그녀들의 모습 많이 기대해 주세요. 음악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 즐거운 소식이 들렸죠?

네. 바로 다비치의 노래 ‘미워도 사랑하니까’와 ‘슬픈다짐’이 미니홈피 배경음악으로 많이 신청이 되어서 그 미니홈피사에서 개최하는 ‘디지털 뮤직 어워드’에서 신인상을 수여 받게 되었는데요. 데뷔 하자마자 엄청난 인기를 보이고 있습니다.

네, 다비치, 좋은 음악으로 대중들에게 오랫동안 사랑 받는 가수가 되길 기대해보겠습니다.
오늘 완택씨, 감사합니다.


계속해서 스타 스토리, 반가운 스타를 스튜디오 에 직접 모셨는데요. 혜성처럼 나타난 실력파 가수, 주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먼저 노컷연예 뉴스 시청자 여러분께, 인사 부탁드릴께요.

요즘 ‘남자 때문에’ 라는 곡으로 좋은 반응 얻고 계신데요. 기분이 어떠신가요?

아, 내 노래가 사랑받고 있을때라고 느낄때가 있는지?

첫 무대 때는 어땠어요?

당차게 잘 했을거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처음 박진영씨가 주를 소개할 때 jyp의 숨은 진주라고 표현을 했는데, 어땠는지?

박진영씨의 숨은 진주라고 할만큼 애착이 강할꺼 같은 활동 하는 모습을 보고 박진영씨는 무슨 말을 하시던가요.

다른 연습 생들에 비해 연습생기간이 짧았다고 들었는데 어떤 점이 데뷔를 결정짓게 하는 가장 큰 요소가 되었을까요?

연습 기간중 가장 힘들었던 때는 언제였는지?

옌예인 이 되고 나서 제일 많이 바뀐 게 있다면 무엇이 있을까요?

얼마 전 jyp 사단이 미국에서 콘서트를 가졌어요. 주양은 참석하지 못했는데, 소속 가수들이 많은 사랑을 얻었어요. 좀 아쉽진 않았는지?

주양이 원더걸스 후보였다는 말이 있어요? 원더걸스가 되었다면 어머나를 주양이 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텔미가 많은 인기를 얻었을 때, 많은 생각이 들었을 것 같아요.

또, Joo라는 이름이 해외 진출을 고려한 이름이라고 들었는데, 앞으로 해외 진출 계획은 어떠신가요?

얼마 전 허참씨와 MC를 맡아 진행을 하신 적이 있는데, 어땠어요?

다른 분야로 도전해 보고 싶다! 이런게 있다면?

앞으로 계획은?

마지막으로 시청자 여러분께 인사 부탁드려요.

주 만의 색깔로 대중들과 함께 하는, 사랑받는 가수가 되길 바랍니다. 오늘 주 나와주셔서 감사합니다.



tag·다비치,이효리,JOO,,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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