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하하',군복무 중 쇼핑몰 운영논란

2008-03-12 アップロード · 977 視聴

[노컷TV]공익근무요원으로 군복무를 하고 있는 가수 '하하'씨가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해 병역법 위반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하하'라는 예명으로 왕성한 연예계 활동을 하다 지난달 11일 원주 36사단 신병교육대에 입소한 하동훈씨.

기초군사훈련을 마치고 어제(10일)부터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공익근무요원으로 일하고 있는 하씨가 복무기간 동안 인터넷쇼핑몰을 운영해 온 것으로 드러나 병역법 위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하씨는 지난달 4일부터 단짝 친구이자 동료 연예인인 'MC몽'과 인터넷 쇼핑몰을 오픈해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인터넷 쇼핑몰은 두 사람의 유명세를 타고 영업시작 열흘 만에 2억원의 매출과 4만명에 회원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러나 현행 병역법상 공익근무요원은 일체의 영리활동이 금지돼 있습니다.

"인터넷 쇼핑몰은 주야를 불문하고 일을 할 수 있고 본인은 야간에만 한다고 해도 업무 수행에 있어 주간 근무가 성실히 수행된다고 볼 수 없어 겸직을 허가 할 수 없습니다"

이에 대해 해당 인터넷쇼핑몰측은 하씨와 MC몽이 공동으로 투자해 쇼핑몰을 만든 것은 사실이지만 현재 수익 배분은 이뤄지지 않고 있어 문제될 것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때마다 논란을 일으키는 연예인의 불성실한 군복무 태도, 하씨측의 명확한 입장 정리와 함께 병무청의 철저한 관리감독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 CBS 노컷뉴스
  편집 : 노컷TV 채승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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