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DMB 노컷연예-3월12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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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TV]안녕하세요.

노컷 연예뉴스입니다.한류스타 장나라씨가 중국 올림픽 100일 전야제에 공식 초청을받았습니다. 장나라씨는 오는 4월 30일 중국 내 최고의 연예인들이 출연하는 자리에 함께 서게 됐는데요. 완전히 중국에서 자리를 굳힌 장나라씨! 이제 전세계인들이 주목하는 자리에서 어떤 매력을 뽐낼지도

궁금해지죠. 오늘 노컷연예뉴스 시작합니다.

가수 보아가 최근 일본에서 출시한 정규 6집 앨범‘더 페이스’로 지난 4일 발표된 일본 최고 권위의 음반 판매 차트인 오리콘 위클리 앨범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하지만 지난 2006년을 기점으로 일본 내 한류 열풍은 잦아들기 시작했고, 한국 가수에 대한 일본 내의 관심도 이전에 비해 떨어졌다는 평가를 받았었죠.


드라마 없는 삶은 상상도 할수 없다! 요즘 드라마는 전성시대인데요. 특히 주말드라마는 날이 갈수록 경쟁이 치열해져 각 방송사에서 전력투구를 다하는데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비교해서 보는 주말 안방극장! 제일 먼저 지난 8일 첫 전파를 탄 ‘내생애 마지막 스캔들’입니다. 최진실 정준호라는 톱스타를 내세운 이 드라마는 아줌마의 로맨스를 그리는데요.

BS 1TV '대왕세종'과 SBS '행복합니다'와 '조강지처클럽'도 시청률을 견인하는 데 앞장서고 있는데요. 먼저 '조강지처 클럽'과 '행복합니다'는 시청률 20%를 무난하게 넘어 들고 있는 상태이지만 '대왕세종'은 그보단 약간 못 미치는 성적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렇게 주말드라마가 '올인'을 다하며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이유는 지상파 시청률이 갈수록 주부층에 좌지우지되면서 평일 방영되는 미니시리즈 보다 주말 드라마 시청률이 상대적으로 높아지고 있기 때문인데요.

네, 계속해서 노컷포인트! 고운씨, 소식 전해주시죠.

남자 스타들의 최대의 고민이 바로 군대가 아닐까 싶은데요. 지금껏 키워논 인기가 2년여동안 식지 않을까? 그런 고민으로 많은 밤을 지새울 것 같은데요. 하지만 오히려 군대를 갔다와 더욱더 많은 인기를 얻은 스타들이 있습니다. 그들을 지금 만나보시죠!

오는 4월1일 군입대를 앞둔 강타씨가 입대전 새앨범을 오늘 발표했죠. 이번 앨범은 3년만에 선보이는 솔로 앨범이자 입대 전 마지막 앨범으로 국내 팬들은 물론으로 중국 일본 태국 등 아시아 팬들을 집중시키고 있는데요.

강타씨! 입대 얼마 남지 않아 많은 고민이 있을법 한데요. 하지만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예전과는 달리군대를 갔다 와서 오히려 더 이미지가 좋아지는 인기가 더욱더 높아지는 스타들이 많은데요.

그들을 조사해 보았습니다.
먼저 홍경민씨입니다. 말년 병장 전역으로 내무실 후임들의 열열한 존경을 받으며 전역한 그는 전역후 더욱더 많은 인기를 얻고 있죠. 제 2의 전성기를 톡톡히 해 내고 있는데요.

이어서 지성씨입니다. 2년여의 군생활을 마치고 많은 팬들이 마중 나온 가운데 멋지게 전역을 했었죠. 드라마 올인으로 본격적인 스타덤에 오른 지성씨! 한때 최고의 시청률을 자랑하며, 시청자들은 드라마뿐만 아니라 그의 연기력에도 많은 눈길을 쏠렸는데요.

그런데, 올인에서 함께 연기를 펼쳤던 박솔미씨와 이상야릇한 기운이 돈다 했더니만, 실제 연인사이로 발전하면서, 두 사람의 상큼한 러브스타트가 이어 졌죠. 그런데 군대라는 곳이 두분은 넘기 힘든 장벽이었는지, 지성씨가 입대를 하고, 얼마 못가 아쉬운 소식을 접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그동안 국군 장병들과 뜻 깊은 시간을 보낸 지성씨! 군대 경험은 남다르게 기억됐는데요. 2년일는 시간이 길게도 느껴졌는데~ 후회없이 군 생활 한 것 같습니다.

"제가 여기서 배운데로 군생활 하면서 얻은데로 ~ 여러분 감사합니다. "

지성씨는 연예사병으로 근무를 했었죠. 국군방송‘주고 싶은 마음 듣고 싶은 얘기’ DJ로 활동하면서 장병들의 뭉클한 사연과 음악을 전해주며, 용기와 희망을 북 돋아 주는 후원자 역할을 톡톡히 해내 많은 존경과 이해심을 얻었는데요.

원조 아이돌 스타 문희준씨도 있죠!

1996년 hot로 데뷔한 그는 2005년 입대를 해 수많은 소녀팬들의눈가에 눈물을 적셨는데요. 2년여동안 연예사병으로 열심히 일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전역을 한 문희준씨 특히 전역 일찍이부터 기다려온 팬들 때문에 많은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끝내 눈물을 보이고 말았습니다.

"날씨 많이 추운데 용인에서도 차가운 바닥에 앉아있었는데 용산에서도 차가운 바닥에 앉아있어서 마음이 아프네요. "

"손시려워요? 얼굴 빨개요. 아니예요.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표현을 한것예요. 어 여러분들 많이 추운데 빨리 집에들어가서 어쨌든 집에 빨리 돌아가셔서 따듯하게 계세요. 회사! 벌써 그런나이가 되었어요? "

오랜시간 국방부 앞에 있을수 없는 문희준씨는 마지막 말을 전했는데요.

이번엔 소지섭씨 인데요. 오랜 기다림 끝에 사람들에 둘러 싸여서 나오는 소지섭씨! 튼실한 몸! 카리스마 있는 눈빛!은 2년여의 세월이 무색하게 만들었습니다. 이런 그의 모습을 하나라도 더 담기위해 팬들은 분주했는데요. 그리고 한 어린 팬이 소지섭씨의 전역을 축하하며, 꽃다발을 전하자, 소지섭씨는 뽀뽀로 답례를 했었죠.

소지섭씨! 2년여동안 군생활만 한 것이 아닙니다. 소집해체를 두 달여 앞두고 자신이 일을 했던 지역에 뜻 깊은 일을 하고 싶다며 어려운 가정형편의 아이들에게 학비 지원금 1000만원 전했는데요. 정말 감동이죠.

또 한때 병역기피문제로 많은 비난을 받았던 송승헌씨와 장혁씨! 하지만 군입대를 하고 연예사병 대신 일반 병사로 현역 병장 전역하고 난 뒤, 안티는 어느새 사라지고 호평만 이어지고
있죠. 또, 장혁씨의 경우는 이제 아이의 아버지도되었는데요.

지금도 많은 스타들이 우리나라를 지키기 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열심히 애쓰고 있는데요. 2년이 지난 후! 더욱더 성숙해진 모습으로 볼 수 있길 기대해 봅니다. 네, 진짜 오히려 군대를 갔다 온 후 더욱더 많은 발전을 한 스타들이 많아요.

지성씨를 보면 뉴하트로, 한때 안티가 무성햇던 문희준씨는 오히려 군대를 간다라고 말을 한 후부터 안티가 많이 없어졌어요. 지금은 버라이어티에서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여전한 인기를 누리고 있죠! 송승헌씨, 장혁씨! 병역기피로 많은 비난을 받았었지 성실히 근무한 후 더욱더 깊어진 눈빛으로 돌아와서 마음을 울리고 있잖아요. 인기가 떨어진다는 말은 이제옛날 말인 것 같아요.


◎ DMB 노컷연예
  편집 : 노컷TV 채승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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