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서청원"박근혜 치맛자락 붙잡고 살려 달라 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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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서청원 "박근혜 치맛자락 붙잡고 살려 달라 하더니…"

지난 대선 당시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를 도왔던 서청원 상임고문이 공천심사에 대해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

서 고문은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나라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박근혜 전 대표는 한나라당을 살린 사람이다"며 "박 대표를 도왔다는 이유만으로 젊고 유능한 사람의 정치생명을 끊고 있는 지금의 공천심사는 권위주의 시절에도 없었다"고 주장했다.

서 고문은 "공천 탈락 의원들이 찾아 와서 길이 있다면 '박근혜 신당'을 만드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지만 박 전 대표가 결정 할 문제"라고 말했다.

전략 공천에 대해 서 고문은 "그 시대에 가장 존경받는 인물을 모시는 것인데, 지금과 같은 공천은 역사에도 없었다"고 비판했다.

이어 서 고문은 "이미 잘못된 길로 발을 들인 이명박 대통령과 측근들이 지금의 파행과 퇴행을 얼마나 시정할지 두눈 뜨고 지켜보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이창준 기자gonddle@cbs.co.kr


tag·노컷서청원박근혜,치맛자락,붙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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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world1
2008.03.15 08:23共感(0)  |  お届け
잘봤습니다(__)삭제
원조구라군
2008.03.13 03:26共感(0)  |  お届け
영상 감사^^삭제

노컷|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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