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미리만나는 세계명품도자전 '英 V&A박물관'

2008-03-13 アップロード · 1,055 視聴

대영박물관에 버금가는 규모를 자랑하는 영국의 빅토리아 & 앨버트 박물관(이하 V&A 박물관)의 세계최고 도자 작품들이 한국을 찾았다.

오는 3월 14일부터 세 달간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V&A 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기원전 2500년 전부터 현대에 이르는 세계 각국의 다양한 명품 도자기 117점을 공개한다.


전시회에 준비를 위해 한국을 찾은 V&A의 이안 블라치포드 부관장은 13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국제교류재단 문화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작품들이 영국 외부로 나와 전시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라며 "이번 도자전은 한국을 시작으로 독일, 이스탄불 등지에서 열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약 100억 원 상당의 중국 ‘용무늬 납작병’을 포함해 피카소가 1954년 만든 ‘이젤 앞의 예술가’, 기원전 1427년 제작된 이집트의 ’푸른색 의식용 지팡이‘ 등 다채롭고 진귀한 작품들이 대거 전시될 예정이다.

‘영국 국립 빅토리아 & 앨버트 박물관 세계명품도자전’은 오는 3월 14일부터 6월 23일까지 서울한국국제교류재단 문화센터에서 열리며 관객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큐레이터와의 갤러리 토크’, 도자 특강, 어린이 워크숍 등 다양한 부대 행사가 함께 진행된다.

▲문의:한국국제교류재단문화센터 http://www.vakorea.net
☎ 02)3789-5600.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이주영 기자 shalaka@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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