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혜진양 빈소 찾은 김문수지사"엄정한 처벌 필요"

2008-03-15 アップロード · 11,427 視聴

[노컷]혜진양 빈소 찾은 김문수 지사"엄정한 처벌 필요"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지난 성탄절에 실종되어 14일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 된 이혜진(11)양의 빈소를 찾아 가족들을 위로했다.

15일 오후 경기도 안양의 매트로병원에 마련 된 빈소를 찾은 김 도지사는 "혜진이가 참혹한 시신으로 발견돼 충격이 크다"면서 "범죄의 대상으로 희생 된 것에 대해 대단히 가슴이 아프다"고 애도했다.

"우예슬양을 빨리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김 도지사는 "어린 아이들을 끔찍하게 살해하는 범인들이 보다 더 엄정한 처벌을 받고 사회로 부터 격리 될 수 있는 법 집행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김 도지사는"상처받고 가슴 속에 자식을 묻은 혜진양의 부모와 가족, 친구들에게 죄송하다"말하며 고개를 숙였다.

한편 지난 성탄절에 혜진양과 같이 실종 된 우예슬양의 행방은 실종 81일째인 현재 경찰의 대대적인 수사에도 불구하고 뽀족한 단서조차 찾지 못하고 있다.


안양=노컷뉴스 영상취재팀 이창준 기자 gonddle@cbs.co.kr




tag·안양,이혜진,실종,빈소,우예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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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은희
2008.03.17 03:09共感(0)  |  お届け
뿅뿅뿅야 마땅하다
아동 유괘 살해가 어떤건뿅뿅뿅....강력히.....삭제

노컷|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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