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혜진아, 하늘 나라에서는 잘 살아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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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혜진아, 하늘 나라에서는 잘 살아야돼"

지난 성탄절에 우예슬양과 같이 실종되어 79일만에 싸늘한 주검으로 돌아온 故이혜진(11)양의 영결식이 치뤄줬다.

17일 오전 경기도 안양 매트로병원을 출발한 이 양의 운구는 가족과 함께 지내던 집을 거춰 명학초등학교에 도착했으며 친구와 선생님들이 참석한 가운데 영결식이 진행됐다.

이번사고를 누구보다 걱정하며 무사하게 돌아 오기만을 바랬던 친구들과 교사들은 혜진양의 영정사진 앞에 헌화하며 마지막 가는길을 애도했다.

하염없이 눈물만 흘리던 이 양의 어머니는"범인의 얼굴을 꼭 보고싶다"며 "우리집 바로 뒤에 사는 사람이라니"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한편 16일 오후 검거 된 유력한 용의자 정모씨(39)는 경찰이 제시한 증거에도 불구하며 혐의를 완강하게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안양=노컷뉴스 영상취재팀 이창준 기자 gonddle@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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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
2008.09.02 12:56共感(0)  |  お届け
이혜진양 천국에가서 편히 잠들고 하나님고 신나개 노세요 범인 은 사형당하니간 범인도 하늘나라가면 뒤지도록 패버리세요삭제
강민상
2008.03.18 05:17共感(0)  |  お届け
이혜진양의명복을빕니다... 억울하게죽었지만 좋은하늘나라에가서편히잠드기를 바라겠습니다삭제

노컷|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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