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채연 "가장 자신있는 부분은 엉덩이"

2008-03-17 アップロード · 6,815 視聴

섹시스타 채연이 4번째 스타화보를 찍었다.

'Party'를 콘셉트로 한 채연 화보는 기존의 화보와는 달리 스토리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화보는 채연과 여비서가 파티를 기획하고, 이를 위해 쇼핑하고 요리하는 등의 준비해가는 일련의 과정을 담은 것이 그 내용.

4번째 화보촬영을 마친 채연은 몸매 중 가장 자신있는 부분이 어디냐는 질문에 쑥스러운듯 망설이다 "엉덩이"라고 답했다.

"사실 저의 허벅지가 굉장히 단단해서 가장 콤플렉스를 느끼는 부분이지만 장점으로 극대화 시키려고 스스로 노력하는 부분이다"라며 "그래서 안보이는 엉덩이…"라고 말해 좌중을 웃겼다.

또한 이번 화보 촬영을 위해 몸매 관리를 어떻게 했느냐는 질문에 채연은 "조금이라도 소흘히 하면 금새 흐트러지기 때문에 이번 화보 때문만이 아니라 늘 몸매관리를 하는 편이다"며 "먹는걸 조절하면서 평소 웨이트 트레이닝을 한다" 고 답했다.

한편 국내에서 촬영을 마친 채연은 "이번 화보에는 저 말고도 다른 친구도 나온다"며 "그 친구의 비밀스런 모습도 보는 재미가 있을 것이다" 라고 말해 화보에 대한 궁금증을 부각시켰다.

SKT를 통한 서비스 오픈일은 오는 20일 예정이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김송이 기자 onlysongyee@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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