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송승헌 "권상우와의 친분, 연기엔 방해"

2008-03-17 アップロード · 18,025 視聴

[영상]송승헌“권상우와의 친분, 연기에는 방해"

데뷔 초기 영화 ‘일단 뛰어’에서 고교 친구 역할을 했던 송승헌과 권상우가 톱스타의 자리에서 다시 한 번 뭉쳤다.

영화 ‘숙명’(감독 김해곤, 제작 MK DK)에서 같은 조직에서 일하다 배신 때문에 각자의 인생을 사는 친구 역할로 분한 것.

17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숙명’ 시사회에서 송승헌은 “권상우와는 데뷔 전부터 친한 사이였다”면서도 “’일단 뛰어’를 촬영할 당시에는 재미있게 연기하면 되는 분위기였지만 이번 영화에서는 심각한 장면이 많아 친분이 오히려 방해가 됐다”고 밝혔다.

또 “친한 사이라고 하더라도 경쟁심이 없다는 것은 거짓말이며 없어서도 안 된다고 생각한다”면서 “특히 소문난 ‘몸짱’인 권상우와의 노출신 때문에 함께 운동을 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운동하는 장소에 나보다 늦게 나왔다가 일찍 들어가면서도 권상우의 몸이 너무 좋아 놀랐다”는 송승헌은 “운동을 열심히 하지도 않는데 뭘 먹어서 그런가 궁금했다”고 말해 참석자들을 웃기기도 했다.

영화 ‘숙명’은 폭력조직에 몸담고 있는 친구들이 각자의 길을 가면서 생기는 일들을 다룬 영화로 송승헌과 권상우, 김인권, 박한별 등이 출연했으며 오는 20일 개봉 예정작이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이찬호 기자 hahohei@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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