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실종 초등생 용의자 자수

2008-03-18 アップロード · 147 視聴

[노컷TV]안양 실종 초등생 살해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 정 모씨가 혐의를 일부 시인함에 따라 경찰은 우예슬 양이 암매장된 것으로 추정되는 지역에 대한 대대적인 수색에 나섰습니다. 강인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이번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 정 모씨가 자신의 혐의를 일부 시인함에 따라 수사가 급진전되고 있습니다.

경기지방경찰청 수사본부는 오늘 오후 "정 씨가 어린 아이의 시신을 경기도 시흥의 모처에 유기했음을 자백했다"고 밝혔습니다. 정 씨는 그러나 자신이 살해한 이가 실종된 이혜진 양과 우예슬 양인지 등에 대해서는 정확한 언급을 피하고 있다고 경찰은 덧붙였습니다. 유력 용의자인 정 씨는, 앞서 16일 밤 경찰에 붙잡힌 뒤에도 줄곧 혐의를 부인해 왔습니다.

수사본부 관계자는 이와 관련해 "정 씨가 어린이를 살해해 유기했다고 진술을 했지만 진술이 일부 오락가락하는 면이 있어 추가 조사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그러나 혐의 일체를 부인하던 정 씨가 마음을 바꿔 일부 혐의를 시인함에 따라 정 씨가 이혜진 양 뿐 아니라 예슬 양까지 살해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에 따라 정 씨가 시신 유기 장소로 지목한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 일대에 수사관과 경찰력을 파견해 대대적인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한편 마무리 조사 뒤 내일중으로 정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CBS NEWS 강인영입니다.


◎ CBS 노컷뉴스
  편집 : 노컷TV 채승옥PD

◎ 인터넷뉴스의 새로운 상상, 노컷TV
  ⓒ CBS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바로가기 < http://www.nocut.tv >
       < http://www.nocutnews.co.kr >

tag·실종,용의자,자수,시신,시흥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노컷|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