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최시중,정치적 중립?? 방송 독립??

2008-03-18 アップロード · 154 視聴

[노컷TV]이번에는 정치적 중립성과 방송의 독립성 보장 문제.

--- 1988년 동아일보 정치부장을 맡고 있을 당시 김용갑 전 총무처 장관을 찾아가 대통령의 의회해산권 개언은 소신에 찬 발언이다. 적극 지지한다. 밀어줄 테니 의연히 행동하라 ...... 고 했다면서요?

“개헌문제를 논의한 바가 없습니다. 넌센스입니다. 대통령 중심제에서 의회해산권을 개헌한다는 발상 자체가 해괴한 발상입니다. 제 인생에 한 번도 아부하거나 굴절되게 살지 않았습니다. 대통령과는 퍽 친한 사이라 말씀드릴 수 있지만 그 때문에 방송의 독립성을 훼손하기 보다는 독립성을 지키는 데 더 도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 정말입니까, 과거 동아일보에서 자유언론을 외치던 기자 113명이 강제로 해직될 때 최시중 후보자는 그 명단에 들어 있지 않았습니다. 정치부 차장 때도 언론통제기구이던 문공부의 관계자를 상습적으로 만난 기록이 있습니다. 늘 이명박 대통령을 만들기 위해 올인했다. 전천후 요격기가 되어 대통령을 돕겠다고 했으니 대통령 직속 방송통신위원장이 되면 여론을 장악해 도울 것 아니겠오

“선거 상황에서 간여한 부분과 앞으로 맡게 될 직분과는 분리해 생각하십시오, 언론 장악의 시대는 끝나지 않았습니까”

하이라이트는 한나라당 이재웅 의원,
--- 동생인 이명박 대통령이 만에 하나 방송을 장악하겠다는 생각을 하면 형님으로서 저항하겠습니까?

“그럼요, 단호히 아니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 이 양반들이 짜고 치나, 이재웅 의원이 최 후보자 대변인이오?





◎ CBS보도국 변상욱 기자 sniper@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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