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예슬이는 어디에…'용의자 대동 탐색 성과없어

2008-03-18 アップロード · 26,113 視聴

[영상] '예슬이는 어디에…' 용의자 따라 나섰지만 성과 없어

경찰이 18일 오후 용의자 정 모씨를 직접 차에 태워 자신이 시신을 버렸다고 주장한 곳을 직접 찾아나섰지만 우예슬 양의 행방은 확인하지 못했다.

정씨는 시화호 주변 하천 등 몇 곳을 지목했지만 "정확히 기억나지 않는다"고 진술하고 있기 때문이다.

1시간 여에 걸쳐 차량으로 이동하며 시화공단 일대 하천 부근을 맴돈 경찰은 시화호로 유입되는 하천 중 안산시 성곡동의 공단 옆에 자리한 한 하천의 다리에 이르러서는 차에서 내려 현장을 확인했다. [BestNocut_R]

경찰은 그러나 용의자가 지목한 곳이 이곳이냐는 질문에는 "아직 모른다"며 "여러군데라 찾고 있다"고만 답했다.

경찰은 정씨를 상대로 경기도 일대에서 발생한 다른 실종 사건에 관련돼 있는지 여부도 조사하는 한편 시화호 주변 수색을 계속한다는 방침이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권오상 기자 pasukkun@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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