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친박연대"박근혜는 살아있는 한나라당 역사"

2008-03-19 アップロード · 97,019 視聴

[영상]
한나라당 공천 갈등으로 인한 무소속 출마가 잇따르는 가운데 박근혜 전 대표의 경선 선대위 고문을 맡았던 서청원 전 한나라당 대표와 홍사덕 전 의원을 중심으로 하는 가칭 '친박연대'가 본격 행보에 나섰다.

서 전 대표와 홍 전 의원은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의 한 빌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나라당을 탈당함과 동시에 현 미래한국당을 가칭 '친박 연대'로 개명해 이번 총선에 출마한다고 밝혔다.[BestNocut_R]

친박연대의 선대위원장을 맡은 서청원 전 대표는 "박근혜 전 대표는 분명 살아있는 한나라당의 역사이며, 그와 함께 생사고락을 함께했던 당원 동지들이야말로 영광을 함께 나누어야할 주인공"이라며 이번 공천에 대해 "원칙도 기준도 없고 오로지 승자독식과 정적제거, 기회주의와 사술만이 난무하는 한나라당이 되어버렸다"고 비판했다.

서 전 대표는 이와함께 "원래 지역구인 동작갑에 출마하겠다"고 밝혔고 홍사덕 전 의원도 지역구 출마로 가닥을 잡고 조만간 출마지역을 밝히겠다는 입장이다.

이날 회견에는 이번 한나라당 공천에서 탈락한 친박계 이규택 의원과 이강두, 엄호성 의원도 동참했다.

이들은 그러나 박근혜 전 대표와의 교감이 있었냐는 질문에는 "그런 것은 없다"며 "당선과 동시에 잘못 가고 있는 한나라당에 입당해 민주적 절차를 회복하겠다"고 밝혔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권오상 기자 pasukkun@cbs.co.kr

tag·노컷친박연대박근혜는,살아있는,한나라당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노컷|정치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