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피의자 정씨, 판사앞에서 범행 일부 시인

2008-03-19 アップロード · 386,568 視聴

귀여워서 쓰다듬었는데 반항해 살해" 정씨, 혐의 일부 시인

[IMG0]안양 초등생 살해·유기사건의 피의자 정 모씨가 당초 주장을 바꿔 법원에서 혐의 사실 일부를 시인했다.

경찰은 정 씨가 19일 수원지법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 과정에서 당초 "교통사고를 내 두 어린이를 숨지게 했다"는 주장을 바꿔 "차를 몰고 가다 아이들이 귀여워 내려 머리를 쓰다듬어 주는데 반항해 죽였다"고 말했다고 밝혔다.[BestNocut_R]

경찰은 이에 따라 정 씨를 대상으로 관련 진술을 확인하는 등 범행동기와 방법 등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군포 전화방 도우미 실종 사건과 정 씨와의 연관성 부분에 대해 경찰은 "당시 통화내역 등을 다시 조사했으나 증거가 없어 혐의를 밝히지 못했으며 사건 종결 후 군포경찰서와 함께 합동수사를 벌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경찰은 또 군자천에서 발견된 어린이 시신은 부검과 유전자 감식에 2~3일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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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복숙
2008.03.19 10:19共感(0)  |  お届け
세상에는정말내가죽더라도해서는안되는깃있는데아이들에남겨진부모는어쩌라구아가들아미안해삭제
ㅡ,.ㅡ
2008.03.20 01:01共感(0)  |  お届け
저런 살인자는 씨를 말려쥭여버려!!!
대를 끊어버리든가 악플을 직접 쳐보라고하고
저런 범인은 그냥 ㅡ,.ㅡ!!!! 아후씨!!!삭제
이슈인채널
2008.03.20 11:18共感(0)  |  お届け
...............삭제

노컷|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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