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수시는 '내신' 정시는 '수능'

2008-03-20 アップロード · 254 視聴

[노컷TV]올해 대학입시는 수시는 내신, 정시는 수능의 영향이 더욱 커집니다. 저소득층 선발과 입학사정관제도 활용됩니다. 올해 대학입시의 수시모집인원은 21만 4천여명입니다. 지난해보다 3.6%가 늘었습니다. 내신성적만으로 학생을 뽑는 대학은 70개로 지난해보다 10개 늘어 이렇게 선발되는 학생수는 전체 모집정원의 20%나 됩니다. 수시모집에서 논술을 실시하는 대학은 숫자는 줄었지만

반영비율이 50% 이상인 대학은 24개중 21개로 증가해 수시의 논술영향력은 커집니다. 정시모집에서는 내신을 30% 이하로 반영하는 대학이 백 70개로 지난해보다 늘었고 4-50%를 반영하는 대학은 줄었습니다. 대신 수능성적의 반영비율은 백% 반영하는 대학이 57개, 80% 이상이 85개 등으로 정시의 수능반영비율은 지난해보다 크게 늘어납니다. 이번 입시에서는 저소득층 우선선발이 처음 선보입니다.

(올해부터 처음 적용되는 기회균형선발은 80개교로 저소득층의 고등교육 기회를 늘리게 될 것이다.) 이 선발제도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을 대상으로 실시됩니다. 성적대신 학생의 소질등으로 선발하는 입학사정관 특별전형은 건국대와 한양대등 2개학교가 실시합니다. 서울대와 성균관대등 10개는 특별전형에서 사정관을 활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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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 : 노컷TV 채승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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