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피의자 정씨 "코·입 막자 두 아이 동시에 사망

2008-03-20 アップロード · 502,817 視聴

안양 초등생 살해.유기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안양경찰서는 20일 정씨가 진술한 범행 경위를 발표했다.

경찰에 따르면 구속된 피의자 정 모씨는 "담배를 사러 가던 중 두아이의 어깨에 손을 올렸는데 비명을 질러 부모님에게 알리면 범죄자로 몰릴것 같아 살해 했다"고 진술했다.

정씨는 "양손으로 코와 입을 막고 벽으로 밀어붙이자 사망했다"며 "한아이는 쓰레기 더미에 몰래 덮어놓고 아이 시신을 차례로 옮겼다"고 말했다.

그러나 경찰은 정씨가 진술을 번복하고, 두 아이를 한꺼번에 벽에 밀어 붙여 살해했다는 부분이 신빙성이 낮다고 판단해 앞으로 범행동기나 방법에 대한 수사를 계속 진행할 계획이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김송이 기자 onlysongyee@cbs.co.kr

tag·노컷피의자,정씨,코·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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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drmt
2008.03.21 04:34共感(0)  |  お届け
헐 ;; 범인 왜저런다니 삭제
정씨
2008.03.22 10:54共感(0)  |  お届け
헉@@!!삭제

노컷|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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