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김용대 vs 김영광 “내가 주전” GK 경쟁 후

2008-03-20 アップロード · 1,055 視聴

김병지 선수의 부상으로 공백이 된 대표팀 주전 골키퍼 자리를 놓고 김용대(29. 광주 상무) 김영광(25. 울산 현대) 선수가 선의의 경쟁을 펼친다.

북한과의 2010 남아공월드컵 아시아지역 예선을 앞두고 소집된 김용대는 20일 오전 숙소인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호텔에 도착해 가진 인터뷰에서 “오랜만에 다시 대표팀에 들어왔는데 자신감 갖고 열심히 할 것”이라며 “기회가 주어진다면 잘 살려서 꼭 경기에 나가고 싶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특히 김용대는 현재 상무에 군복무 중인 상황을 이야기 하며 “군인정신이 어떤 것인지 제대로 보여주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앞서 숙소에 도착한 김영광도 “서로 경쟁하면서 발전할 수 있는 기회”라며 “그 과정에서 승리하는 사람만이 웃을 수 있겠죠”라며 다부진 의지를 내비쳤다.

한편 오는 26일 열릴 북한과의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2차전을 위해 소집된 국가 대표팀들은 23일 중국 상하이로 출국한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이주영 기자 shalaka@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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