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유인촌 장관 업무는 기관장 사퇴압력??

2008-03-20 アップロード · 216 視聴

[노컷TV]법에 의해 임기가 보장되어 아직 더 해야 하지만 새 정부와 코드도 맞지 않는 참여 정부 사람들은 나가라는 게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의 바람. 유인촌 문화장관은 아예 실명을 거론해가며 빨리 짐 싸고 방 빼라고 압력을 가해 눈길을 끌었다. <완장 찬 장관> 소리까지 들으며 유인촌 장관이 열심히 뛴 결과 예술의 전당 사장, 방송광고공사 사장, 관광공사 사장 들이 잇따라 사의를 표명하기도 했다.

드디어 반격이 시작됐는데 민주노동당은 유인촌 장관을 직권남용과 협박죄로 고발하겠다고 국회기자실을 찾아와 ‘임기가 남은 기관장 나가라고 떠밀며 과거 행적을 문제 삼겠다고 위협하는 게 장관의 국가업무 수행이냐’고 흥분해 따졌다. (유인촌 장관은 국립현대미술관장, 문화예술위원장 등 5 명을 거론하며 빨리 나가라 압박)
통합민주당에서는 문화부 장관 해임건의안을 추진하자는 의견이 나와 논의 중이다. ‘공공기관운영법에 기초해 임명된 공공기관장을 자진사퇴하라고 공개적으로 압박하는 것은 공직수행을 방해하는 행위’라고 비난하고 있다.



◎ CBS보도국 변상욱 기자 sniper@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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