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주당 이봉원, "술은 11시부터~"

2008-03-21 アップロード · 539 視聴

[노컷TV]SBS 라디오가 2008년 봄개편을 맞이하여 이봉원,박미선 부부 DJ를 새로운 카드로 내밀었다.

21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된 SBS라디오 개편 기자간담회에서 이봉원은 첫 등장부터 시커먼스 춤을 추며 등장해 주위의 이목을 끌었다.
개그맨 부부 이봉원ㆍ박미선이 진행하는 '이봉원 박미선의 우리집 라디오'는 8시 30분부터 10시까지 방송되며 '김정란의 라디오 시티에서 새롭게 교체됐다.

이번 SBS 라디오 개편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부부 DJ들의 등장. 탤런트 부부 김지영ㆍ남성진이 진행하는 '김지영 남성진의 좋아좋아'와 개그맨 부부 이봉원ㆍ박미선이 진행하는 '이봉원 박미선의 우리집 라디오'가 그것이다.

이봉원은 "이전에 김흥국씨와 마누라(부인 박미선)가 같이 라디오 방송을 했었는데 굉장히 재미 있었고 시청률이 좋아 지금 부담이 되고, 이번 라디오도 애엄마가 워낙 능수능란 하니까 그냥 묻어가면 된다"며 라디오 DJ가 된 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주당으로 소문난 이봉원은 '라디오 방송을 하게 되면 10시에 끝나는데 술 못먹지 않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11시부터 마시면 된다"며 우스게 소리를 덧붙였다.


◎ CBS 노컷뉴스(노컷TV) 채승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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