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동작을'선거구에 불꽃튀는 유세열기

2008-03-24 アップロード · 369 視聴

[노컷TV]총선을 앞두고 CBS는 주요 격전지를 탐방하는 시리즈를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두번째 시간으로 정동영,몽준 후보가 맞대결을 펼치는 서울 동작을 선거구를 김중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보도에 김중호 기잡니다.

통합민주당과 한나라당이 전략지역으로 선정해 두 간판후보를 투입한 동작을은 초반부터 불꽃튀는 선거전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두 후보는 먼저 중산층과 서민이 밀집한 지역임을 감안해 서민론으로 치열한 신경전을 벌였습니다. 아침부터 동네 골목길 청소에 나선 통합민주당의 정동영 후보는 “과연 누가 서민의 대변인 노릇을 할 수 있겠냐?”며

재벌가 후예인 정몽준 후보의 약점을 집요하게 파고 들고 있습니다. 동작을은 대표적인 서민과 중산층의 동넵니다. 서민과 중산층을 누가 과연 대변할 수 있겠는가 하는 점에서 차이가 있지 않을까요?”수수한 점퍼 차림으로 지역 재래시장을 찾은 정몽준 후보는

서민을 이야기하면서 서민을 이용하는 정치인이 있다며 뼈있는 대답으로 응수했습니다. 서민을 서로 화합하게 하기 위해 노력하는게 정치 아니냐 서민을 이야기하면서 서민을 이용하는 정치인이 있구요, 또다른 정치인은 서민을 위해 정치를 합니다. 민주 노동당 후보로 나선 김지희 후보는 세 아이의 엄마이자 노동자인 자신만이 서민의 고통을 대변할 수 있다고 강조했고

진보신당 김종철 후보는 양극화를 심화시킨 기존 정치권에 대한 심판론을 제기했습니다. "민의 삶이 어떤건지 노동자의 삶이 어떤건지 그 목소리를 내는데 있어서 제가 가장 적임자라고 생각" "정권에서 이명박 정부까지 정치권을 심판하고 진보신당의 비전을 제시하려고 나왔다." 대선후보 출신의 거물 정치인들이 맞대결을 펼치는 가운데

진보진영을 대표하는 후보들까지 가세하면서 동작을 지역민들의 선택은 이번 총선의 민심을 가늠할 수 있는 열쇠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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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 : 노컷TV 채승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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