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쨈]'돌쇠 주장' 송지만의 고민?

2008-03-24 アップロード · 2,400 視聴

[쨈영상]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프로야구 제 8구단의 창단.

우리 히어로즈의 주장을 맡은 송지만은 스폰서쉽 선정과 선수단의 연봉계약 문제 등 여러 과정을 거치면서 훈련기간이 부족한 것은 감안한 것인지 선뜻 당찬 포부를 밝히지 못했다.

송지만은 24일 서울 63빌딩에서 열린 공식 창단식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창단 소감을 묻는 질문에 특유의 구수한 말투로 "이걸 좋다고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라며 쓴웃음을 지었다.

송지만은 그러나 "우리는 프로선수다. 좋은 성적을 내서 팀 분위기를 살리겠다"며 주장으로서의 역할을 밝혔다.

[BestNocut_R]송지만은 또 시범경기를 치르면서 다른 구단이 열세로 평가하는 것을 인정하냐는 질문에는 "우리 팀 멤버 괜찮다. 우승도 4번이나 했다"며 "절대 인정할 수 없다"고 팀 사기를 챙기는 모습도 보였다.

"오기로 뭉쳐 있다"며 "어렵게 창단된 만큼 선수들이 위기의식을 갖고 똘똘 뭉쳐 있다"며 힘겨운 출발의 맨 앞에 선 뚝심의 송지만.

"4강 플레이오프까지 가겠다"는 그의 호기어린 목표가 실현될 수 있을 지 '서울 라이벌'을 자처하며 목동 구장에 새로 살림을 차리는 우리 히어로즈 구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권오상 기자 pasukkun@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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