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매기 큐"전사로 변신하기 힘들었다"

2008-03-25 アップロード · 2,051 視聴

매기 큐"전사로 변신하기 힘들었다"

'미션임파서블3'와 '다이하드4' 등에서 섹시한 첩보원과 강인한 여전사를 연기했던 매기큐(28)가 '삼국지'의 여전사로 돌아왔다.

24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린 영화'삼국지-용의 부활'(감독 이인항 ·제작 태원엔터테이먼트)의 기자 간담회에 참석한 매기큐는 "강한 남자들 사이에서는 여자 캐릭터가 묻히기 쉽다"며 "유덕화와 홍금보같이 훌륭한 배우 사이에서는 더욱 그렇다"고 말했다.

이어 매기큐는 "극중 조조의 손녀 '조영'은 남자를 모방하는 전사로 평생 살아가는 여성의 모습을 하고 있다"며 "그런 조영의 모습을 보면서 여성스러움을 유지하며 생활하기 힘든 연예계와 닮았다"고 덧붙였다.

극중 '비파' 연주하는 것에 대해 "나를 가르치기 위해 베이징에서 온 선생님의 연주를 듣고 감동해 눈물을 흘릴뻔 했다"고 말하며 "비파는 연주 기술보다 마음가짐이 중요한데, 덜렁대는 나의 성격때문에 촬영내내 내 자신을 잊어야 했다"고 토로했다.

한편 영화 '삼국지-용의 부활'에서 매기큐가 맡은 조영 역은 소설에서는 조조의 사위로 등장하는 인물을 극의 재미를 위해 타고난 여장부로 설정한 것으로 조자룡역은 유덕화, 조자룡의 선배인 나평안 역은 홍금보가 맡았다.

영화는 4월 3일 아시아 6개국에서 동시 개봉된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이창준 기자gonddle@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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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구라군
2008.03.25 09:39共感(0)  |  お届け
영상 잘 담아갑니당~^^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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