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김연아"아쉽지만 만족한다"

2008-03-25 アップロード · 15,379 視聴

[노컷]김연아"아쉽지만 만족한다"

허리 통증에도 불구하고 '진통제 투혼'을 발휘하며 '2008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피겨선수권대회' 여자 싱글에서 동메달을 차지한 '피겨 요정' 김연아(18 · 군포수리고)가 귀국했다.

25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김연아는 "부상으로 인해 제 기량을 발휘하지 못한 것이 아쉽지만 만족한다"며 "점수에 관해 논란이 있는데, 지난일인 만큼 되돌려 생각하고 싶지 않다"고 밝혔다.[BestNocut_R]

이어 김연아는 "충분한 휴식을 취하면서 재활과 물리치료에 전념하겠다"고 덧붙였다.

라이벌 아사다 마오와의 관계를 묻는 질문에 김연아는 "주니어 시절에는 결과가 만족스럽지 못하면 서로 감정을 숨기지 못했는데, 지금은 인사도 잘하고 웃으면서 이야기 한다"고 답했다.

또 김연아는 "9월에 있을 아이스쇼에 좋은 선수들이 와서 멋진 경기도 펼치며 추억을 많이 만들어 갔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시즌이 끝난만큼 마음편하게 연기하고 싶다"는 포부도 밝혔다.

인천=노컷뉴스 영상취재팀 이창준 기자 gonddle@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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