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쨈]이재오, 비새는(?) 집에서 기자회견 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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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이재오가 비 새는(?) 집에서 기자회견 한 이유는?
[ 2008-03-25 17:43:46 ]

총선에 관한 거취 표명을 위해 긴급 기자회견을 연 이재오 의원이 '40년지기 은평구민'을 강조하며 자신이 살고 있는 자택에 대한 오해를 적극 해명하고 나섰다.

이 의원은 25일 오전 서울 은평구 구산동에 있는 자택에서 1시간 가까이 기자회견을 열고 총선출마 선언과 함께 한나라당 공천 등 여러 사안에 대해 소견을 내놓았다.

지난 주말부터 총선 정국 초미의 관심사가 됐던 이재오 의원의 행보. 갑자기 계획된 기자회견에 몰려든 취재진으로 5평 남짓한 이 의원의 자택 거실은 말그대로 입추(立錐)의 여지가 없었다.

회견 말미에 이 의원은 "선거 때마다 '평창동에 따로 집이 있다'는 식의 유언비어가 나온다"며 "이곳에서만 40년을 살았다"고 자신의 집에 대한 자세한 소개를 덧붙였다.

이 의원은 "84년에 이 집을 사서 30년을 살았다"며 "해마다 기와를 갈아끼우는데도 워낙 낡은 집이라 비가 샌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또 "정치인을 알려면 그 삶의 바탕인 집에 가봐야 한다"며 "정치인에 대한 환상이 있기 마련이지만 이 집 한채가 재산의 전부"라고 밝혔다.

한편 이 의원은 총선 상대로 나선 문국현 후보에 대해 "느닷없이 강남 도곡동의 수백억대의 부자가 출마했다"며 "황당함을 넘어 기가 막힌다"고 비판했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권오상 기자 pasukkun@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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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이재오,총선,한나라당,정치인,문국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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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근식
2008.11.25 01:05共感(0)  |  お届け
내는요~!!이씨아씨-!!이씨면서 황씨성 쓰면서 남에집에 기대며,,2~3살때부터45 세까지 40년넘는 더돌이 생활 하면서 살아오고 있소~!!내집...,,,,세상이 뭐라하든 지껼여라~,,샘통이 큰가보다 할일 않임니까~,,묵묵히 나라일 하다보면,,뜻있는일도 생길것이고,,,,,그럼 된거지요~,,수고 했읍니다.고생 했읍니다.삭제
-채널CGV-
2008.04.02 10:07共感(0)  |  お届け
흠....뭔가 좀 그르타~삭제
이름
2008.03.27 01:33共感(0)  |  お届け
국제변호사, 젊은 유학파 국회의원 세계를 이끌 일꾼 화이팅삭제
원조구라군
2008.03.26 09:19共感(0)  |  お届け
영상 잘 담아갑니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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