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18대 총선 격전지역 현장

2008-03-26 アップロード · 242 視聴

[노컷TV]CBS는 18대 총선을 앞두고 주요 관심 지역의 판세와 후보들의 공약을 소개하는 연속기획을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참여정부 총리를 지낸 한명숙 후보와 인수위 행정실장을 지낸 백성운 후보가 격돌하고 있는 경기 일산 동구를 안성용 기자가 보도합니다.

일산 동구는 참여정부 총리 출신인 민주당 한명숙 의원의 아성에 이명박 정부 인수위 행정실장을 지낸 한나라당 백성운 후보가 도전장을 내민 곳입니다.

한나라당 당협위원장 출신인 코메디언 故 김형곤씨의 동생 김형진 변호사도 '친박연대' 후보로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안정론과 견제론에 지난 정권과 현정권, 친박 대 친이 대결구도가 교차하면서 관심지역으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한명숙 의원은 이명박 정부의 독주를 막을 강력한 야당을 만들어 달라며 풍부한 국정경험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백성운 후보는 고양군수와 경기부지사 시절 호수공원을 조성하고 킨텍스를 유치한 공과 대통령과의 친분을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김형진 후보는 한나라당 공천을 친박(親朴) 학살로 규정하면서 10년 동안 지역을 누빈 성과로 평가받겠다는 입장입니다.

세 후보 모두 서울 출퇴근 교통난 해소 등을 내세우고 있지만 각론에서는 큰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초반 판세는 한명숙 의원이 백성운 후보를 10% 가량 앞서는 가운데 후발주자인 김형진 후보가 두 사람을 추격하는 양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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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 : 노컷TV 채승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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