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경찰, "의심스런 실종 가출사건, 전면 재수사"

2008-03-26 アップロード · 83,445 視聴

경찰청은 아동 부녀자 실종사건에 대해 총력 대응 체제를 가동하기로 하고 실종사건 수사전담팀 설치와 공조수사강화 방안 등 구체적인 대책들을 마련해 발표했습니다.

경찰은 '안양 초등생 살해 유기' 사건과 관련해 서울 미근동 경찰청사에서 어청수 경찰청장 주재로 전국 지방청 수사 형사 생활안전과장 회의를 열고 '아동 부녀자 실종사건 종합 치안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이에 따르면 경찰은 경찰청과 각 지방청, 경찰서에 실종사건 수사전담팀을 신설하기로 했으며
특히 최근 3년 동안 접수된 실종 가출신고를 재분석해 범죄혐의가 있는 사건은 원점에서 재수사할 방침입니다.

또 범죄 관련성이 높은 아동 부녀자 실종사건은
신고 즉시 민관 합동수색과 초동수사에 나서기로 했으며, 원활한 공조수사를 위해 납치사건 수사자료를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해 전국 경찰이 공유하는 한편, 검거 성과와 공조 성과를 동등하게 평가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휴대전화 112신고시 개인 위치정보를 알 수 있도록 법 개정을 추진함과 동시에 어린이의 인적사항이 담긴 전자태그를 가방 등에 부착해 이동경로를 파악할 수 있는 시스템의 도입도
검토하고 있다고 경찰은 설명했습니다.

이밖에 심야시간대 가용경력을 동원해 수시로 목 검문을 실시하고, CCTV도 범죄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확충할 계획이라고 경찰은 덧붙였습니다.

CBS사회부 김정훈 기자 report@cbs.co.kr

tag·노컷경찰,의심스런,실종

恐れ入りますが、4月17日から5月08日までコメントの機能のみテストを実施します。ですので、一時的にコメント欄はご利用できません。ご了承ください。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이슈인채널
2008.03.28 11:18共感(0)  |  お届け
..................삭제

노컷|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