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뚱뚱해도 괜찮아',뚱보스타 대세!

2008-03-26 アップロード · 8,246 視聴

[노컷TV] 쭉쭉 빵빵 늘씬 매끈하지 않아도 많은 사랑을 얻고 있는 뚱뚱한 스타들이 있습니다.
먼저 슈퍼주니어의 신동입니다. 터질 것 같은 볼 살, 푹신할 것만 같은 살들! 순수한 얼굴에 뽀뽀뽀의 진행을 맡기도 했었습니다.
이런 귀여운 외모가 많은 사랑을 인정받아 현재는 싱글파파는 열애중이라는 드라마에서 그의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뚱뚱해도 사랑받는 또 다른 스타! DOC의 정재용씨입니다. 일단 신동처럼 동글동글한 외모를 가지고 있지만, 귀엽지는 않습니다. 약간 엽기스럽고 응큼해 보이는 그는 자진해서 망가지기로 작정을 했습니다.
털은 물론이고, 뚱뚱한 사람이 숨긴다는 살들을 유감없이 모자이크 없이 자꾸 내보여 주는데요, 조금만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웃찾사의 귀염둥이 김신영! 처음 봤을 때 남자인지 여자인지 구분을 못했다는 분들이 많다고 합니다. 다른 여자 연예인과는 달리 허리와 가슴이 실종되었죠.
특히 그녀와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김태현씨는 우연히 함께 간 고깃집에서 김신영씨가 고기를 약 30인분을 먹었다며 힘들었던 지난날을 말하기도 했었습니다.
KBS ‘스타 골든벨’에서는‘뚱벌’이라는 노래를 만들어 불러서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바라보고 있으면 너무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에게는 남다른 매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김신영씨 못지않은 식신, 정준하씨도 있습니다. 정준하씨는 잔치국수 50그릇을 뚝딱 해치우고 자장면도 5초 만에 먹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뭘 자꾸 먹어도 자꾸 배고픈 정준하씨, 특히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서는 술을 마시면 더 심해지기도 했었습니다.

정준하씨와 캐릭터가 겹치는 정형돈씨도 있습니다. 작은 돼지라 불리는 정형돈씨는 특히 몸에 나쁜 음식을 그렇게 좋아한다고 합니다.
편의점을 사랑하고 중국요리를 좋아하는 정형돈씨, 이제는 건강도 챙기셨으면 합니다.


케이블 드라마‘막돼먹은 영애씨’의 김현숙씨도 있습니다. 몇 년전‘개그 콘서트’에서‘출산드라’로 푸짐한 살들을 자랑했던 그녀는 남다른 끼로 드라마의 여주인공까지 맡았습니다.


국민들의 사랑 하면 이분을 빼놓을 수 없는 국민MC, 강호동씨는 과거의 천하장사 씨름선수로서, 그리고 국민MC로서 10여 년간 국민들의 사랑을 꾸준히 받아온 최고의 뚱보입니다.
먹을 것 앞에서 장사 없다는 말이 딱 들어맞는 강호동씨의 몸은 뚱뚱하게 보여 지는 것과는 달리 탄탄한 근육질이고, 운동도 꽤 많이 한다고 합니다.


안 예쁘면 어떻습니까? 뚱뚱하면 어떻습니까? 우리를 울고 웃게 하는 스타들의 마음씨가 가장 중요한 게 아닐까 싶습니다.
외모보단 실력으로 사랑받는 스타들, 앞으로 더 푸짐하고 좋은 모습만 보여주길 바랍니다.


◎ DMB 노컷연예
  담당 : 노컷TV 채승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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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신동,강호동,김신영,정준하,정형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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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2☆
2008.03.26 07:51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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