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유진 "양기 듬뿍 받고 있어요"

2008-03-26 アップロード · 314,652 視聴

[영상]'아빠 셋 엄마 하나' 유진 “양기 듬뿍 받고 있어요”

KBS 새 수목드라마 '아빠 셋 엄마 하나'에서 젊은 싱글맘 ‘송나영’ 역을 맡은 배우 유진이 세 명의 꽃미남 배우들과 함께 하는 솔직한 소감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26일 오후 서울 상암동 KBS미디어센터에서 열린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유진은 “함께 출연하는 세 명의 연기자들이 너무 재미있어 그 안에 있기만 해도 좋다”며 “정말 양기를 듬뿍 받고 있다”고 말했다.

극증 유진은 친구를 위한 정자기증으로 졸지에 아빠가 되어버린 조현재, 재희, 신성록과 함께 좌충우돌 육아와 사랑이야기를 그려나갈 예정.

세 명의 아빠에 대해 유진은 “캐릭터가 너무 좋고, 다들 잘 소화해 주고 있어 시너지 효과가 난다”며 “세 남자를 모두 다 데리고 살고 싶다”고 말했다.

또 “홍일점이다 보니 가만히 있어도 예쁘게 보이는 유리한 입장에 있는 것 같다”며 “세 남자와 함께 끝까지 재미있게 촬영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백설 공주’와 ‘달자의 봄’의 이재상 감독이 연출을 맡고 ‘포도밭 그사나이’의 조명주 작가가 극본을 쓴 KBS 새 수목드라마 '아빠 셋 엄마 하나'는 ‘쾌도 홍길동’ 후속으로 내달 2일 방영될 예정이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김다원 기자 dawonx@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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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구라군
2008.04.02 09:49共感(0)  |  お届け
영상 감사합니다~잘 담아갈께요!!(^-^)삭제

노컷|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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