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서민 이재오, 권력의 중심에 서다

2008-03-28 アップロード · 54 視聴

[노컷TV]어제 어떤 신문을 보니까 은평 을 지역 한 분이 이재오 의원이 예전에는 우리같은 평범한 서민이었는데 이제 너무 권력 핵심부로 가버린 것 같다. 당권 욕심 때문에 지역구 신경 안 쓸 것 같다는 걱정을 하는 인터뷰가 나왔더라.

= 그게 하도 언론이 그래 싸니까 신문을 본 사람들은 나를 정말로 잘 아는 이 지역 주민들은 최고위원을 하나 원내대표를 하나 변함없는 애정을 갖고 있고, 나를 건성으로 아는 사람들은 그냥 일반 정치인들 같이 그러려니 생각하는 사람들은 언론에 그렇게 기사가 나오면 그걸 믿는 수가 있다. 내가 지금 토의종군하는데 뭐 권력의 핵심을 따라가겠나? 아무 직책도 없는데...

- 특별히 욕심이 있거나 한 게 아니라는 걸 확실히 밝혀둘 필요가 있을 것 같다.

= 내가 대통령을 당선시키는 데 10년의 내 모든 것을 다 바쳤는데 대통령이 당선됐는데 내가 더 이상 무슨 욕심이 있겠나?


◎ CBS라디오 [김현정의 이슈와 사람]
  연출: 소병철 김현정 PD
  촬영/편집 : 노컷TV 박철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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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정
2008.03.29 03:03共感(0)  |  お届け
한곳에서만 그렇게 오래 살았다면
문방구아저씨가 바뀌었고, 식당아줌마가 건강이 좋아 졌는지 여쭙지 않아도 맞잡은 손 만으로도 알수있다
미용실아줌마 큰아들이 결혼을 하고, 막내아들이 취직 못한 걱정까지 같이 근심할수 밖에 없다.

이렇게 가까이 있는 사람이 우릴 대변해주고 발전에 앞장선다는건 어쩌면 너무나 당연한 일이 아닌가 싶다.
그런 의미에서 큰 의무을 드리고 싶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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