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수도권 공략 및 판세 분석

2008-04-02 アップロード · 62 視聴

[노컷TV]총선이 8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각 당이 최대 승부처인 수도권 표심 잡기에 나선 가운데 CBS 자체 분석 결과 한나라당의 과반 의석 확보가 무난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경합지역이 60여곳에 이를 정도로 치열한 접전 속에 18대 총선에서의 최대 격전지 수도권이 들끓고 있습니다.

엿새째 수도권에 공을 들이고 있는 통합 민주당은 강금실 선대위원장을 투입해 대운하 반대, 건전한 견제세력의 필요성을 역설하며 바닥 훑기에 나섰습니다.

친박연대 등을 의식해 그동안 영남권에 공을 들여온 한나라당도 모처럼 수도권 공략에 불을 붙였습니다.

강재섭 대표는 오늘 오후 관훈 클럽 토론회 참석을 계기로 앞으로 일주일 정도 수도권 일대에서 한나라당 후보 지원유세를 펼쳤습니다.

반면 자유 선진당 이회창 총재는 충북에서,친박 연대 서청원 대표는 충남에서,민노당 천영세 대표는 대전과 부산에서 지역 표밭을 갈았습니다.

한편 CBS 판세 분석 결과 전국 245개 선거구 가운데 한나라당이 백19곳에서 우세해,경합 지역과 비례대표를 합할 경우 178석으로 과반 달성은 무난할 전망입니다.

반면 민주당은 쉰곳 정도에서 우세해,경합, 비례 대표의석을 합하더라도 개헌 저지선인 백석 확보가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그밖에 자유 선진당은 15석 정도로 원내 교섭단체 구성이 가능한 20석 확보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이에따라 각 당 선거 대책본부는 마지막 남은 선거 운동기간 동안 격전지 수도권 등에 당력을 최대한 집중해 득표전을 펼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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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 : 노컷TV 채승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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