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인천공항 전산장애 일시적 대혼란

2008-04-02 アップロード · 175 視聴

[노컷TV]오늘 오전 인천국제 공항의 전산망에 장애가 발생해 여행객 수천 명의 발이 묶이는 등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이번 혼란은 발권시스템의 통신장애로 빚어진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아침 6시 30분부터 1시간 20여분 동안 인천국제공항의 출국 시스템 장애로 출국 수속이 전면 중단됐습니다.

이 때문에 오전 8시 인천 공항을 출발해 일본 후쿠오카로 향할 예정이던 대한항공 KE787편을 비롯해 11편의 항공기가 지연됐습니다.

인천공항공사는 이 시간 현재 시스템은 완전 복구됐다고 밝혔지만 비행편이 잇따라 지연 출발되면서 이용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하노이로 출발하는 20살 김정민“평상시에는 이미 수속을 하고도 남았을텐데 시스템 장애 때문인지 너무 오래 기다려서 불편하다.”

인천공항 측은 항공사의 발권 단말기와 발권 서버를 연결하는 스위치에서 통신장애로 인한 문제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인천공항 정보화사업단 손세창 단장의 말입니다.“오늘 일어난 현상은 공항 내 스위치에 있어서 스위치에서 통신 상의 장애가 있었다. 원인은 분석 중에 있다.“

손 단장은 어젯밤 인천국제공항 2단계 개항준비와 관련한 시스템 전환 작업 중 담당 직원의 실수로 장애가 일어났다는 국토해양부 관계자의 설명에 대해“2단계 개항준비는 지난해 6월에 다 끝났으며 일반 직원의 단순한 실수로 인한 것은 아니다”고 해명했습니다.

인천공항 측은 어젯밤 시스템 점검에도 불구하고 통신장애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정확한 원인을 분석하는 한편 재발을 위한 대책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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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 : 노컷TV 채승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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