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스크린 감독, 안방 TV시청자들 찾는다!

2008-04-04 アップロード · 118 視聴

[노컷TV] 영화를 통해 관객과 호흡했던 유명 영화감독들이 잇달라 TV드라마에 진출을 합니다.

영화 ‘박수칠 때 떠나라’의 장진감독을 비롯해 ‘라이터를 켜라’의 장항준 감독, ‘인어공주’의 연출을 맡았던 박흥식 감독 등 평단의 호평과 함께 마니아 팬을 몰고 다니는 스크린의 명장들이 길게는 6부작, 짧게는 4부작 드라마로 안방극장 시청자들을 찾을 계획입니다.

먼저 박흥식 감독은 6월부터 방송되는 16부작 드라마 ‘달콤한 나의 도시’의 연출을 맡았습니다.

최강희 이선균 지현우가 주연을 맡은 만큼 이번 드라마도 많은 사랑을 얻을 것 같습니다. 과연 영화감독이 만든 드라마는 어떤 모습일지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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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 : 노컷TV 채승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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