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백용호 공정거래위원장, "기업들 투자 고민해야"

2008-04-07 アップロード · 79 視聴

인터뷰-백용호 공정위원장

백용호 공정거래위원장은 오늘 CBS와의 인터뷰에서
일반 지주회사가 금융계열사를 가질수 있고
비은행 지주회사가 제조업체를 보유할 수 있도록
올해안에 공정거래법을 고치겠다고 밝혔습니다

CBS와의 인터뷰 내용입니다.

Q- 정부가 규제를 풀었는데 기업에 요구하고 싶은 것은?
답- "지금 우리 대기업 분들에게 요구하고 싶은 것은,
우리가 이 정도 규제를 풀어줬으니까 기업들은 여유 자금을 가지고
대한민국 발전을 위해서 건전한 투자가 뭐냐 하는 고민을 해야 할 단계다, 이렇게 봅
니다."

Q- 무분별한 기업확장 막을 대책은?
답- "우리가 사전적 규제를 풀어서 어떤 문제가 발생한다고 한다면, 우리 사회에 그러
한 문제를 갖다가 체크할 수 있는 시스템들이 상당히 잘 돼 있고요. 이번에 우리가 출
총제의 보완 대책이라고 하면 보완 대책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소위 기업집단 간의
기업들의 출자현황을 공시토록 했습니다.


Q - 지주회사 관련 규제는 어떻게 되나?
답-"일반 지주회사 밑에 금융계열사를 허용한다고 한다면 이제는
금산분리를 관이 과거에는 아주 유지를 해왔는데, 완화하는
하나의 출발이 아니냐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Q- 연내 공정거래법 손질이 불가피하지 않나?
답- "아마 그럴 겁니다. (웃음)"

Q- 기업친화적이라면 소비자 권인보호는?
답- "아마 제가 볼 때는요, 경쟁의 최종 혜택이 누구냐,
결국 소비자입니다. 어떻게 하면 질 좋은 상품을 싸게 구입할 수
있게 하는 시장의 환경을 만들어주느냐, 그것의 최종 혜택은
역시 소비자다, 결국 공정위는 소비자를 위해 존재하고 국민을
위해 존재하는 기관이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거죠."


◎ 담당 : 노컷TV 채승옥PD

◎ 인터넷뉴스의 새로운 상상, 노컷TV
  ⓒ CBS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바로가기 < http://www.nocut.tv >
       < http://www.nocutnews.co.kr >

tag·CBS,종합뉴스,백용호,공정거래,기업,투자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노컷|경제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