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서울 성동을..4년만의 리턴 매치

2008-04-07 アップロード · 133 視聴

[노컷TV]서울 성동을..4년만의 리턴 매치



총선 격전지를 살펴보는 연속기획...

오늘은 마지막 시간으로
3선에 도전하는 통합민주당 임종석 후보와
설욕을 노리는 한나라당 김동성 후보가 재대결중인
서울 성동을 지역을 이재준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서울 성동을에서 4년만에 '리턴 매치'를 벌이고 있는
통합민주당 임종석 후보와 한나라당 김동성 후보.

각각 42살과 37살로 두 사람 모두 상당히 젊은 축에 속합니다.

16대 총선때 34살의 나이로 국회에 입성한 임종석 후보는
이번에 3선을 노리고 있습니다.

임 후보는 '교육 성동'을 슬로건으로 공립 명문고 육성과
특목고 유치를 대표 공약으로 내세웠습니다.

<임종석 인서트>

전통적으로 민주당 성향이 강한 이곳에서 8년간 다져온 지역 기반과
높은 대중적 인지도는 임 후보의 강점으로 꼽힙니다.

<김금심 인서트>

4년전 임 후보에게 무릎을 꿇었던 김동성 후보는 '성동 토박이'임을
강조하며 설욕에 나섰습니다.

TV에서 변호사로 유명세를 탄 김 후보는 자신이 출연했던
방송 프로그램 제목을 인용해
'성동이 낳은 솔로몬'임을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있습니다.

김 후보는 '살기좋은 성동'을 위해선 효과적 지역 개발이
필요하다며, 집권당 후보인 자신을 뽑아달라고 '여당 프리미엄'을
한껏 활용하고 있습니다.


◎ 담당 : 노컷TV 채승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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