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총선 막바지, 각당 부동층을 잡아라!!

2008-04-08 アップロード · 42 視聴

[노컷TV]4.9 총선이 이틀 앞으로 다가와 선거운동이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각 정당은 부동층 표심잡기에 당력을 집중하고 있다.

특히 이번 선거의 최대 승부처이자 격전지인 수도권에서 부동층 흡수를 위해 사활을 건 막판 경쟁이 치열하게 펼쳐졌다

통합민주당 강금실 선대위원장은 오늘 투표참여 캠페인을 벌인 뒤 강서. 마포 등 서울 주요 지역을 돌며 후보지원 사격에 나섰다.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는 충남 천안에서 중앙선거대책회의를 주재한 뒤 오후에 수도권으로 이동해 릴레이 유세전을 펼쳤다.

자유선진당 이회창 총재는 부산에서 기자회견을 가진 뒤 오후에 대전으로 이동해 집중 유세를 펼쳤다.

민주노동당 천영세 대표는 경남 창원과 사천 등 당선 가능성이 높은 후보들에게 진보신당 노회찬.심상정 공동대표와 창조한국당 문국현 후보는
각각 자신의 지역구에서 유세에 집중했다.

이런 가운데 경북 경주에서 한나라당 사무부총장인 정종복 후보를 지지하는 시의원의 차량에서 현금 다발이 발견돼 검찰에 고발되는 등 막판 돈선거 조짐이 또다시 나타나고 있다.

경주시 시의원인 김모씨는 유권자들에게 32만원의 음식물을 제공한 혐의도 받고 있지만 선관위는 정 의원과의 연관성은 찾지 못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총선 투표율이 역대 최저인 50% 안팎으로 예상되면서, 70여 곳에 이르는 초접전지가 판세를 가를 최대 변수가 될 전망이다.


◎ CBS 노컷뉴스
  편집 : 노컷TV 채승옥PD

◎ 인터넷뉴스의 새로운 상상, 노컷TV
  ⓒ CBS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바로가기 < http://www.nocut.tv >
       < http://www.nocutnews.co.kr >

tag·총선,부동층,한나라당,통합민주당,자유선진당,민주노동당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노컷|정치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