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뉴스가 아닌 영화에서 만난다 - 실화를 소재로 한 영화

2008-04-10 アップロード · 412 視聴

[노컷TV] 우리 영화 중에서 실화를 바탕으로 해서 화제를 모은 작품들을 모아봤습니다.

한때 사회면 기사를 장식했던 사건들이 이젠 뉴스가 아닌 극장에서 찾아 볼 수 있습니다. 실화가 영화가 된 영화들을 짚어보겠습니다.

500만 관객을 넘어서면서 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영화 '추격자'입니다.
마포 부녀자 연쇄살인사건을 모티브로 해 각본 작업이 이루어진 추격자는 올해 상반기 최고작으로 뽑혔습니다.

크로싱은 2002년 베이징 주재 스페인대사관 탈북자 진입 사건에서 출발한 작품입니다.
총 4년간의 제작 과정을 거친 이 작품은 민감한 소재를 다루다 보니 투자와 제작에 있어서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고 합니다.

영화 'GP506'은 휴전선 내 비무장 지대 최전방경계초소인 GP에서 벌어진 의문의 살인사건을 소재로 했습니다.
감독은 "실제 사건을 극화한 것은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히고 있지만, 이 작품은 1984년, 그리고 2005년 휴전선내 비무장 지대에서 벌어졌던 총기사건을 떠오르게 합니다.

일단 실화로 만들어지면 이미 잊혀진 사건이라도 관객들의 관심이 커지기 마련입니다.
작년 많은 관심을 모았던 영화'그놈 목소리'는 아들을 납치한 범인을 찾겠다던 부모의 심정을 그렸습니다.

아직도 의문의 살인사건으로 남아있는 영화 '살인의 추억'도 마찬가지입니다.
많은 관객을 모은 만큼, 실제 사건이 다시 주목을 받으며 사람들은 범인 찾기에 열중했었습니다.


세상을 떠들썩 하게 한 사건이 스크린으로 옮겨지는 것은 새로운 소재에 대한 요구, 그리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 DMB 노컷연예
  담당 : 노컷TV 채승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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