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 더 뮤지컬 어워즈 '대한민국 최고 가린다'

2008-04-10 アップロード · 246 視聴

[노컷] 대한민국 뮤지컬계의 새로운 축제로 떠오른 '더 뮤지컬 어워즈'가 오는 28일 그 두 번째 닻을 올린다.

지난해 처음 개최된 '더 뮤지컬 어워즈'는 최우수작품상에 '화성에서 꿈꾸다'가 수상했으며, '대회의 꽃'인 남· 녀주연상에는 배우 민영기(34)와 김선영(33)이 영광을 안은 바 있다.

'제2회 뮤지컬 어워즈'에서는 최우수 창작뮤지컬상에 '댄싱섀도우', '라디오스타', '싱글즈'가 후보에 올라 최고의 작품을 가리게 된다.

한국뮤지컬의 발전과 밑거름이 될 '더 뮤지컬 어워즈'는 '브로드웨이 쇼'와 같이 화려하고 역동적인 무대로 뮤지컬 보다 더 재미있는 시상식이 될 전망이다.

첫회와 달리 올해 대회에서는 400석 이상의 중· 대형 뮤지컬과 400석 이하의 '소극장뮤지컬 추천작'으로 분리 심사돼 보다 공정하고 완성도 높은 시상식으로 뮤지컬 팬들을 찾게된다.

10일 오후 서울 세종홀에서 열린 '제 2회 뮤지컬 어워즈' 기자간담회에서 안호상 후보선정위원장은 "후보작 선정을 하면서 1년새 너무나 변화된 한국뮤지컬의 수준을 실감했다"면서 "우리나라에도 400~500석 이상의 대작 뮤지컬을 만들 수 있는 기초를 다지기 위해 400석 이상에서 공연된 중· 대형 뮤지컬과 400석 이하의 소극장뮤지컬을 분리 심사하게됐다"고 밝혔다.

이어 윤호진 공동집행위원장은 "객관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좀 더 공정한 심사를 하겠다"며 "해마다 폭발적인 증가세를 보이며 발전하고 있는 한국 뮤지컬이 '세계적인 대작'을 만들어 낼 수 있는 밑거름이 되는 시상식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28일 오후 7시30분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리게 될 '제 2회 뮤지컬어워즈'는 전문심사위원 10명의 심사 70%와 온라인을 통한 공연 관계자 200인의 심사결과 30%가 반영돼 수상작을 가리게 되며, Mnet과 KMTV를 통해 생중계 될 예정이다.

▲ 문의 : 더 뮤지컬 어워즈 사무국 ☎ 02)751-9617~8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이창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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