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 문국현 "오만한 정치에 대한 심판이었다"

2008-04-10 アップロード · 270 視聴

[노컷] 창조한국당 문국현 후보가 한나라당 이재오 의원을 누르고 당선됐다.

18대 총선에서 서울 은평을 지역에 출마한 문국현 후보는 9일 오후 중앙선관위 및 방송사 개표결과에서 52.7%의 득표율로 이재오 후보를 10%정도 앞서 당선이 확정됐다.

문국현 후보는 “은평구민 여러분의 위대한 선택에 깊은 감사드린다”면서 "새로운 정치와 변화를 바라는 은평구민의 열망과 대운하를 반대하는 전 국민의 열망이 새로운 변화를 일으켰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새로운 정치의 희망의 씨앗을 심어준 은평구민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은평을 새로운 정치 1번지, 결코 어느 도시에도 뒤지지 않는 경제 1번지, 교육문화 1번지로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이재오 의원을 이긴 주요원인으로는 “지역경제나 지역 전반적인 상황이 많이 낙후됐음에도 (이 후보가) 이런 상황을 아랑곳 않고 한반도 대운하를 추진하는 등 오만한 정치를 해 이에 대한 심판이었다”면서 “깨끗한 정치, 따뜻한 번영에 대한 국민의 새로운 기대가 양대 정당의 벽을 뛰어넘을 수 있었다”고 답했다.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길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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