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 연예인, 저조한 총선 투표 참여로 씁쓸

2008-04-11 アップロード · 438 視聴

[노컷TV] 지난 수요일은 국민들이 투표라는 소중한 권리를 행사해서 나라의 일을 할 국회의원을 뽑는 제 18대 총선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총선에서 전체 국민들의 투표율이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해서 안타까움을 남겼습니다.
그런데 우리 스타들도 선거에 무관심한 것은 마찬가지였습니다.

지난 9일, 제 18대 국회의원을 뽑는 선거가 전국 각지에서 진행됐습니다.
46%라는 역대 최저 투표율로 마무리되며 국민들의 무관심을 여실히 드러낸 이번 총선에 연예인들도 저조한 투표 참여율을 보여줘 씁쓸함을 남기고 있습니다.

한 언론이 연예인들의 거주지가 집중된 서울 강남 지역의 투표소 여섯 곳을 둘러본 결과, 투표율은 총 투표율의 절반 수준인 20%선으로 수치로 따지면 10명 중 8명은 투표를 안 한 셈으로 나타났습니다.

배용준, 전지현, 송혜교, 김승우-김남주 부부, 전도연, 김희선, 고현정, 김정은-이서진 커플, 이영애씨 등 톱스타들이 마감 시간까지 끝끝내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고 합니다.

심지어 심은하씨는 남편 지상욱씨가 정치 활동을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투표소에 나타나지 않았다고 합니다.

반면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의미 있는 한 표를 행사한, 소수의 스타들도 있었습니다.
가수 이효리씨와 원더걸스의 유빈, 이정현, SS501의 김현중, 박정민이 각자의 주거지에서 참정권을 행사했습니다.

연기자로는 이범수, 강석우씨 등이 소중한 한 표를 찍었다고 합니다.
또 국민여동생 문근영씨는 드라마 촬영 준비로 인해 시간이 없는 관계로 일찌감치, 부재자 투표를 했다고 합니다.
한때 선거홍보대사로 활동하기도 했던 문근영씨, 이번 총선에 소중한 한 표를 놓치지 않기 위해 부재자 투표로 자신의 권리를 행사했습니다.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해온 스타들이 브라운관에 속속 컴백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 DMB 노컷연예
  담당 : 노컷TV 채승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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