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3년만에 악역으로 안방극장 찾는 김지수

2008-04-11 アップロード · 299 視聴

[노컷TV] 첫 번째 복귀 스타는 배우 김지수씨입니다. 2005년 영화 ‘여자, 정혜’로 영화 신고식을 치른 후 ‘가을로’, ‘로망스’, ‘사랑할 때 이야기하는 것들’ 등 주로 영화에만 주력해온 김지수씨는 KBS 2TV 수목극 ‘아빠 셋 엄마 하나’의 후속으로 5월 말 방송 예정인 드라마 ‘태양의 여자’에 출연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로써 김지수씨는 2005년 3월 종영한 MBC 월화극 ‘영웅시대’ 이후 3년 만에 안방극장 시청자들을 만나게 됐습니다.

오랜만에 드라마에 출연하는 김지수씨는 그간의 모습과는 또 다른, 새로운 연기를 펼치게 된다고 해서 더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그동안 주로 멜로 연기를 선보였던 김지수씨는, 극중에서 출중한 외모와 뛰어난 능력, 좋은 배경 등을 두루 갖춘 엘리트 아나운서지만 좋은 집안에 입양된 고아라는 출생 배경에 대한 자격지심으로 인륜에 어긋난 짓을 저지르는 악역을 연기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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