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 임성한 작가, '아현동 마님' 종영 합의

2008-04-11 アップロード · 476 視聴

[노컷TV] MBC 드라마 ‘아현동 마님’을 집필하고 있는 임성한 작가가, 5월 9일 드라마를 종영하기로 MBC와 합의했다는 사실을 드라마 게시판을 통해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아현동 마님’은 그동안 연장설이 솔솔 흘러나왔으나 임성한 작가가 더 이상 집필하기 힘들다는 뜻을 전해오면서 종영으로 가닥이 잡혀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임성한 작가가 9일 새벽 ‘아현동 마님’ 게시판에 “그동안 감사드립니다. 임성한”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습니다.

문화방송과 5월 9일 종영하는 걸로 최종합의를 마쳤고, 자신은 마무리 작업에 들어갔다는 내용으로 종영 사실을 알렸습니다.

또, 임성한 작가는 드라마 ‘아현동 마님’에서 첫날 밤 와인잔이 깨지는 에피소드가 KBS 주말극 ‘엄마가 뿔났다’의 에피소드와 겹친다는 것과 관련해서도 말문을 열었습니다.

“우리도 비슷한 잔이 깨지는 대본이 이미 나왔기에 에피소드 표절이라는 오해를 받을까 설명한다”고 밝히면서, “엄마가 뿔났다가 방영되고 그런 에피소드가 나왔다는 것을 기사를 통해 알았다. 기사가 안나왔으면 꼼짝없이 방송보고 아이디어 얻어 썼다는 오해를 받을 뻔 했다. 일일극 쓰면 다른 드라마 볼 시간이 전혀 없다. 남의 드라마 에피소드나 표절해서 쓴다면 차마 작가라고 할 수도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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