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대운하 건설할 돈있으면 학생 등록금 줘라

2008-04-14 アップロード · 158 視聴

대운하 빈대 교수모임의 숫자도 2천여 명에 육박하고 있어 전문가 사이에서도 반대여론의 확산이 가속화되는 상황.
한편 정운찬 전 서울대 총장은 13일 서울대 자연대 주최의 중고교생 초청 청소년 교양특강에서 “한반도대운하를 반대하는 논리가 충분히 있지만 개인적으로 깊이 연구하지 않아 예스, 노를 말하기가 망설여진다. 운하건설은 하더라도 나중의 문제고 지금은 교육과 연구.개발 쪽에 신경을 써야 한다. 운하를 건설할 돈이 있으면 학생들에게 대학 등록금을 주는 게 낫지 않겠나”라고 개인적으로 반대의견을 갖고 있음을 밝혔다.



◎ CBS보도국 변상욱 기자 sniper@cbs.co.kr
◎ CBS 노컷뉴스(노컷TV)
- 편집: 박철웅
◎ 인터넷뉴스의 새로운 상상, 노컷TV
  ⓒ CBS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바로가기 < http://www.nocut.tv >
       < http://www.nocutnews.co.kr >

tag·정운찬,총장,서울대,대운하,대학생,등록금,대학,이명박,대통령

恐れ入りますが、4月17日から5月08日までコメントの機能のみテストを実施します。ですので、一時的にコメント欄はご利用できません。ご了承ください。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노컷|정치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