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강안 남자 정청래, 언론에 울다

2008-04-15 アップロード · 258 視聴

문화일보가 4월4일자 신문에서 정청래 의원이 서울 마포 한 초등학교 행사장에 들어가려다 교감이 말리니까 ‘당신을 자르겠다’는 식의 폭언을 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해당 초등학교 측이 ‘정청래 의원으로부터 그런 말 들은 적이 없다’며 즉시 반론.정정보도 요청서를 냈다. 그런데 7일 아침 조선일보가 ‘학교가 배포한 반론정정보도 요청서가 외압에 의해 만든 것이 아닌가라는 의혹이 든다’고 보도했고 그날 저녁 방송뉴스로 전국에 전파된 것이 사건의 경위.

그러나 정청래 의원은 자신이 문화일보의 선정성 짙은 문제의 성애소설 <강안남자>를 집중적으로 비판한 데 따른 문화일보의 보복이라고 허위보도임을 주장하고 있다. 취재팀이 총선 기간 내내 끈질기게 따라다녔으며 문화일보 기사에서 제보자라고 인터뷰한 A씨는 한나라당 소속의 마포구 구의원으로 조작된 기사라고 주장하고 있다. 정 의원 측은 문화일보 측과 A 씨를 검찰에 고소고발했다.

그러나 민주당 손학규 대표가 언론 보도를 접한 뒤 정청래 의원에게 확인을 않고 덥석 대국민 사과까지 해버려 문제는 상당히 복잡하게 얽혀버린 상태.




◎ CBS보도국 변상욱 기자 sniper@cbs.co.kr
◎ CBS 노컷뉴스(노컷TV)
- 편집: 박철웅
◎ 인터넷뉴스의 새로운 상상, 노컷TV
  ⓒ CBS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바로가기 < http://www.nocut.tv >
       < http://www.nocutnews.co.kr >

tag·강안남자,정청래,문화,조선,일보,의원,언론,탄압,낙선자,민주당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노컷|정치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