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 아이비 '또' 증인 불출석…검찰 구인장 다시 발부

2008-04-15 アップロード · 352 視聴

[노컷TV] 가수 아이비(본명 박은혜·26)가 증인으로 출석해야 하는 재판에 또 불출석했다.

아이비는 11일 오후 서울고등법원 형사8부(재판장 최성준)의 심리로 열린 팬텀엔터테인먼트의 대주주이자 전 대표인 이도형 씨의 공판에 증인으로 채택됐다.

하지만 검찰의 강제력이 동원된 출석요구에도 아이비는 불출석 사유서만을 제출한 채 법정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재판부에 제출한 불출석 사유서를 통해 아이비는 "11월 일(전 남자친구의 협박 스캔들)도 있고 거액의 광고 위약금 소송과 뮤직비디오 표절 소송 등이 겹쳐 힘든 상황에 있다"며 "법정 증인으로 출석할 때 언론의 관심을 받아 더 많은 피해를 받을까 봐 걱정된다. 나가서 사실을 말하고 싶지만 출석할 수 없다"고 썼다.

하지만 검찰 측은 "증인이 원심 소환 때부터 동일한 사유로 출석을 거부해 왔다"며 "아무리 연예인이라도 나와서 전후 관계를 얘기해야만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재판장에게 구인장 재발부를 요구했다.

이에 재판부는 "(아이비의) 출석 걸림돌이 공개 법정이라는 것이라면 다음 출석 요구서를 보낼 때는 비공개 심리로 진행하는 것이 어떻겠느냐"며 구인장 재발부에 대해 동의했다.

노컷뉴스 방송연예팀 이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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