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검찰, 친박연대 양정례 당선자 본격 수사

2008-04-16 アップロード · 62 視聴

[노컷TV]검찰이 친박연대 비례대표 1번 양정례 당선자의 거액 특별당비 납부와 학력․경력 위조에 관한 의혹에 대해 본격 수사에 나섰다.

검찰은 우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양 당선자의 후보등록과 관련된 서류 일체에 관한
자료 제출을 요청했다.

현행 공직선거법에 따르면 당선될 목적으로 자신에게 유리한 허위 사실을 알리는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게 돼 있다.

한편 이번 18대 총선에서 선거법 위반 혐의로 입건된 후보자는 모두 100명으로 이 가운데 46명이 당선된 것으로 집계됐다.


◎ CBS 노컷뉴스(노컷TV) 채승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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