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 파란 얼굴의 세남자 '블루맨그룹', 그들이 온다

2008-04-16 アップロード · 541 視聴

[노컷] 국내에서 인텔社의 TV광고로 알려진 '블루맨그룹'이 6월 첫 내한공연을 갖는다.

'블루맨그룹'은 얼굴에 정체 모를 파란 캐릭터로 변장을 하고 '비언어 퍼포먼스'를 펼치는 세남자. 친구 사이인 매트 골드만, 크리스 윙크, 필 스탠턴이 1988년 '블루맨그룹'을 결성해 현재까지 창립자이자 소유자로 공연 창작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초기 길거리와 클럽에서 공연을 하던 '블루맨그룹'은 1991년 뉴욕 맨해튼 남부의 소규모 반지하 극장에서 공연을 하며 커다란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소극장용 공연에 불과하던 '블루맨그룹'은 현재 보스턴, 시카고, 라스베거스 등 세계 9개의 대도시에 상설 공연되고 있으며, 전세계적으로 1,200만명 이상이 관람을 했다.

국내에서 첫 공연되는 '메가스타 월드 투어'는 '블루맨그룹'의 소극장 공연을 대규모 공연으로 제작한 최신 버전. 이번 공연은 '블루맨'이 '락 콘서트 완전 정복'을 위한 매뉴얼을 따라 락 음악 공연을 펼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8인조 라이브 밴드가 참여해 멋진 음악을 선사한다.

대규모의 멀티미디어가 사용되는 '메가스타 월드 투어'는 이미 300개 도시에서 200만명 이상이 관람해 호평을 받았다.

'블루맨그룹'의 세스 프리드 해외담당 수석 부사장은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메가스타 월드 투어'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블루맨그룹'의 공연을 통해 21세기 멀티미디어시대의 음악, 코메디, 최첨단 기술이 어우러지는 것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전세계인들인들에게 통하는 코메디와 락음악을 소재로 문화와 언어의 장벽을 뛰어 넘는 공연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순천향대학교 원종원 교수는 "'블루맨그룹'은 '비언어 퍼포먼스'의 창의적이고 가장 핵심적인 재미를 담고 있다"며 "관객들이 세계 무대의 진화를 경험하는 차원에서 놓치지 말아야 하는 대작"이라고 극찬했다.

'블루맨그룹'의 '메가스타 월드 투어' 내한 공연은 6월 10일부터 22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총 16회에 걸쳐 공연된다.

▲문의: 마스터미디어 ☎ 02)541-6235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이창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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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구라군
2008.04.16 10:20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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