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뉴타운, 거짓말 아닌 피싱! 사기 아닌 전략!

2008-04-16 アップロード · 74 視聴

18대 총선 때 수도권에서 가장 효과를 본 공약, 뉴타운 개발공약이 전혀 현실성이 없는 얘기라고 해 파문이 일고 있다. 18대 총선 선거운동 당시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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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타운 - 거짓말이 아니라 피싱! 사기가 아니라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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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당선자 선거 유세 - 며칠 전 오세훈 서울시장이 조용히 왔다 갔습니다. 오세훈 시장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오세훈이 왔다 갔다고 주민들한테 이야기하십시오. 이게 시장으로서 당신을 도울 수 있는 모든 것입니다’ ...... 그리고 총선이 끝나면 뉴타운 문제를 본격적으로 협의하기로 했습니다.

지금의 해명 - (내가 언제 뉴타운 개발한다고 했나, 그냥 왔다갔고 총선 끝나면 얘기 좀 해보자 했다고 했지)


B 당선자 선거 유세 - 사당동, 동작동 뉴타운 개발하겠다. 오세훈 시장도 동의해 줬다.

지금의 해명 - (오 시장한테 개발 요청했더니 오 시장이 서울시에 뉴타운 개발 추가로 하게 되면 이 지역을 검토해 보겠다고 말했고 그러니 동의했다고 말한 것뿐이다)


C 당선자 선거 유세 - 유권자 여러분 xx 1동과 4동이 4차 뉴타운에 선정됐습니다

(전화홍보센터에서 전화로 유세했다는 상대 당 주장에 그런 적 없다고 부인 중)


결국 뉴타운 개발 공약은 거짓말로 속인 사람은 없는데 유권자가 제 풀에 속아 넘어갔다는 것이 정치권의 설명, 그러니까 <거짓말 공약>이 아니라 <피싱 공약> 이란 말씀.




◎ CBS보도국 변상욱 기자 sniper@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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