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 4월 셋째 주, 박스오피스 - 영화순위

2008-04-16 アップロード · 294 視聴

[노컷TV] 4월은 따뜻한 봄 화창한 날씨에 꽃놀이를 즐기려는 사람들이 많아서인지 영화관을 찾는 관객들은 줄어들고, 그나마 영화를 보고 싶어하는 관객들에게는 마땅히 볼 영화가 없어 괴롭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꾸준히 영화관을 찾는 영화팬들은 어떤 영화를 선택하고 있을까요?
노컷시네마에서 준비한 박스오피스를 통해 관객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영화 순위를 알아보겠습니다.

◎ 추격자
가장 먼저 박스오피스에서 눈에 띄는 작품은 김윤석, 하정우씨 주연의 범죄 스릴러물 ‘추격자’입니다.
지난 2월 14일, 관객들을 처음 만난 이후 벌써 두달이 지난 영화 ‘추격자’는, 입소문을 타고 지금까지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내내 박스오피스 상위를 차지하는 것은 물론이고 개봉한지 두달이 지난 지금도 박스오피스 8위를 차지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 연의 황후, 삼국지 - 용의 부활
박스오피스‘ 베스트 5’ 안에 중화권 대작이 두 편이나 올라있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연의 황후’와 ‘삼국지-용의 부활’이 그 작품입니다.
지난주 개봉한 ‘연의 황후’는, 황제가 되어야 하는 운명을 가진 공주와 그녀를 사랑했던 대장군, 또, 공주가 사랑한 전설의 무사 세 남녀의 운명과 사랑을 뛰어넘는
전설같은 신화를 담은 영화로 오랜만에 중화권 스타 여명을 만날 수 있어 더욱더 반가움을 주는 작품입니다. 박스오피스 4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한편, 스테디셀러이자 국내에서 필독서로 꼽히고 있는 삼국지를 영화화해서 화제를 모은 작품 ‘삼국지 - 용의 부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4월 3일 개봉한 ‘삼국지 - 용의 부활’은 삼국지의 대표적인 인물, 조조, 유비, 관우가 아닌 조자룡을 중심으로 다뤄서 새로움을 주고 있습니다.
또, 겉으로 보면 중화권 영화이지만, 국내 영화사의 기획과 자본으로 만들어진 영화라는 점에서, 우리 영화 사업의 새로운 활로를 모색한다는 의미를 주고 있어, 더욱더 눈길을 끌고 있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삼국지 - 용의 부활’은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 GP 506
‘연의 황후’와 ‘삼국지’ 사이에 박스오피스 3위를 차지하고 있는 작품은 ‘알포인트’로 잘 알려진 공수창 감독의 군대 시리즈 신작, <GP 506>이 차지했습니다.

군부대의 집단 몰살 사건을 다룬 밀리터리 스릴러 영화‘ GP 506’는 조현재씨의 연기 변신과 천호진씨의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가 관객들의 관심을 모으며 잔인한 4월을 맞이하고 있는 우리 영화계에서 선전을 하고 있습니다.

◎ 테이큰
박스오피스 대망의 1위를 차지한 작품은 할리우드 액션스릴러물 ‘테이큰’입니다.
아무런 이유도 단서도 없이 딸을 납치당한 전직 특수요원 아버지의 프로페셔널한 추격이 한 시간 반 동안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영화입니다.

딸을 납치당한 아버지의 통쾌한 복수극이 요즘처럼 무서운 사건이 많은 때 속 시원한 대리만족을 느끼게 해줍니다.
현실 속에서도 나쁜 짓 하는 범인들이 이렇게 혼이 났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게 됩니다.


◎ DMB 노컷연예
  담당 : 노컷TV 채승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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