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 4월 셋째 주 박스오피스 - 예매순위

2008-04-16 アップロード · 153 視聴

[노컷TV] 앞으로 관객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며 대박 예감을 보여주고 있는 영화, 예매 순위를 알아보겠습니다.

◎ GP506
예매순위 5위는 지난 4월 3일 개봉한 이후로 영화 가뭄에 목말라하는 관객들을 위로해주고 있는 우리 영화 ‘GP 506’이 꾸준히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5.51%의 점유율을 보이며 예매순위 5위를 차지했습니다.

◎ 삼국지 - 용의 부활
예매순위 4위는 ‘삼국지 - 용의 부활’이 차지했습니다.
점유율은 6.36%로 ‘GP 506’과 근소한 차이를 보이며 한 계단 앞서고 있습니다.
조자룡이라는 인물을 위주로 새롭게 해석한 삼국지가 관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 킬 위드 미
예매순위 3위는 이번 주에 새롭게 관객들을 만나는 영화 ‘킬 위드 미’가 차지했습니다.
요즘 극장가에서 범죄스릴러가 대세라는 것을 증명이라도 해주 듯, 할리우드의 새로운 범죄스릴러물 ‘킬 위드 미’도 개봉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UCC로 생중계되는 충격적인 현장, 인터넷 살인마의 잔인한 살인수법이 8.33%의 점유율을 보이며 3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 테이큰
예매순위 2위 역시 액션스릴러물입니다.
지난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테이큰’이 이번 주에도 많은 관객들을 끌어들일 것으로 보입니다. 무려 20.93%의 점유율을 보이며 예매순위 3위의 ‘킬 위드 미’와 큰 폭의 차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권선징악, 나쁜 범인은 제대로 혼내주는 통쾌한 스토리와 긴장감 넘치는 추격, 액션이 관객들의 속을 시원하게 만들어줘서일까, 당분간 관객들의 발길이 이어질 것 같습니다.

◎ 스트리트킹
예매순위 대망의 1위는 요즘 뜨고 있는 범죄스릴러에 언제 봐도 멋진 키아누 리브스의 열연이 기대되는 할리우드 영화 ‘스트리트킹’가 24.19%의 점유율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키아누 리브스가 LA 경찰국의 베테랑 형사로 변신해 60시간의 사투를 벌이는 ‘스트리트킹’의 홍보를 위해 내일 키아누 리브스가 직접 내한한다고 하니 더욱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을 것 같습니다.


◎ DMB 노컷연예
  담당 : 노컷TV 채승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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