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 팬싸인회 취소로 기다린 팬들 '맹비난'

2008-04-16 アップロード · 54 視聴

[노컷TV] 연예인들이 팬들과 시민들을 안중에도 두지 않아 불만을 사고 있습니다.

지난14일 연예인들이 불법 복제 근절을 호소하며 <범콘텐츠 산업 연대 불법복제 근절을 위한 심포지엄 및 선포식>을 가졌는데, 이날 행사에 참석한 연예인들이 시민들을 배려하지 않아 불만을 사고 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비롯해서 수 십명의 연예인들이 참석해 불법복제 근절에 시민들이 참여하기를 촉구했는데, 연예인들은 선포식에만 참석을 하고 3부에 진행된 팬 사인회를 취소하고 돌아 가버려서 불만을 사고 있는 것입니다.

연예인들은 막상 기자들의 포토타임이 끝나자 썰물처럼 빠져나가고, 주최측인 문화관광체육부 관계자들은 연예인들의 스케쥴 때문에 예정됐던 팬 사인회가 취소됐다고 현장 참석자들에게 전한 것입니다.

이 때문에 참석한 연예인들을 보기 위해 행사 1시간여 전부터 자리를 잡고 있던 팬들은 잠깐 무대에 올라가 구호를 외친 뒤, 예정된 행사마저 취소시키고 사라지는 이들의 뒷모습만 봐야했습니다.

팬들은 “더운 날씨에 선포식 자리를 지켜줬던 팬들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차라리 방송 스튜디오에서 자기들끼리 모여서 하는 것이 나을 뻔했다“는 등의 불만과 비판을 털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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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 : 노컷TV 채승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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